1차 - 주제03~05(고대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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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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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고국원왕 전사(371)

→ 백제 근초고왕의 평양성 공격을 막던 고구려 고국원왕이 전투 중 전사한 사건
→ 백제군이 고구려의 평양성을 공격함
→ 고국원왕이 이를 방어하다 화살을 맞아 죽음

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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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장수왕의 한성 함락(475)(장수왕 63년)

→ 고구려 장수왕이 백제의 수도 한성을 공격하여 함락한 사건
→ 장수왕이 남진 정책을 추진하며 백제를 공격함
→ 백제 개로왕(부여경)이 죽고, 백제는 웅진(공주)으로 수도를 옮김

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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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부여경(扶餘慶)(?~475)

→ 예문 : 9월에 왕이 병력 3만 명을 거느리고 백제를 침략하여 도읍 한성을 함락하였다. 백제 왕 부여경을 죽이고 남녀 8천 명을 포로로 잡아 돌아왔다

→ 백제 개로왕의 이름으로, XXY = 개로왕임
→ XX는 백제 왕실의 성이고, Y이 이름임
→ 475년 장수왕의 한성 공격 때 죽음
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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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온달(?~590)

→ 예문 : 온달이 왕에게 아뢰기를, “신라가 한강 이북 땅을 빼앗아 군현으로 삼았습니다…. 저에게 군사를 주신다면 단번에 우리 땅을 반드시 되찾겠습니다.”

→ 고구려의 장군으로 평강 공주 설화로 유명한 인물
→ 신라에 빼앗긴 죽령 이북의 옛 고구려 영토를 되찾기 위해 출전함
→ 590년 아단성을 공격하다가 화살을 맞아 전사함
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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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단성(아차성) 전투(590)(영양왕 1년)

→ 고구려 장군 온달이 신라에 빼앗긴 영토를 되찾기 위해 아단성을 공격한 전투
→ 온달이 죽령 이북의 옛 고구려 땅을 되찾으려 신라와 싸움
→ 전투 중 화살을 맞아 전사하면서 영토 회복에 실패함
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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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소수림왕(재위 371~384)

→ 예문 : 소수림왕이 불교를 공인하고 율령을 반포하였다

→ 고구려의 제17대 왕으로, 고국원왕의 뒤를 이어 즉위함
→ 불교 수용(372), 태학 설립(372)을 통해 사상과 교육 제도를 정비함
율령 반포(373)로 국가의 법과 통치 체제를 정비함
→ 이러한 개혁을 통해 고구려가 중앙 집권 국가로 성장할 기반을 마련함

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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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영락(永樂)(391~412)

→ 예문 : 영락이라는 연호를 사용하였다.

→ 고구려 광개토 대왕이 사용한 독자적인 연호
→ 중국의 연호가 아닌 자체 연호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강한 왕권과 자주성을 보여 줌
→ 광개토 대왕은 영락대왕이라고도 불림
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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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관미성(391)

→ 예문 : 백제의 관미성을 빼앗다

→ 광개토 대왕이 백제의 군사 요충지인 관미성을 공격하여 함락한 사건
→ 관미성의 정확한 위치는 확정되지 않았지만, 한강 하구·서해와 연결되는 백제의 서북쪽 요충지로 봄
→ 고구려군이 관미성을 공격해 20일 만에 함락함
→ 이를 통해 백제를 압박하며 남쪽으로 세력을 확대함

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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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후연 공격(402)(광개토 대왕 재위기)

→ 예문 : 후연을 공격하다

→ 광개토 대왕이 중국 북방의 후연을 공격한 사건
→ 고구려군이 후연의 숙군성을 공격함
→ 이후 후연과의 싸움에서 우위를 확보하며 요동 지역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함
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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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거련(巨連)(?~491)

→ 예문 : 왕자 거련을 태자로 삼다

→ 고구려 장수왕의 이름으로, 거련 = 장수왕임
→ 광개토 대왕의 아들로 왕위를 이어받음
→ 평양 천도와 남진 정책을 추진하며 고구려의 전성기를 이어 감

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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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안동 도호부(668)

→ 예문 : 평양에 안동 도호부를 두어 이를 통치하게 하였다

→ 당이 고구려를 멸망시킨 뒤 고구려 옛 땅을 지배하기 위해 설치한 통치 기관
→ 처음에는 고구려의 수도였던 평양에 설치함
→ 고구려 유민의 저항과 신라의 공격으로 제대로 지배하지 못하고 이후 다른 지역으로 옮겨짐

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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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안승(安勝)(7세기)

→ 예문 : 안승이 보덕국 왕으로 임명되었다

→ 고구려 멸망 후 고구려 부흥 운동에 참여한 고구려 왕족
→ 검모잠과 함께 부흥 운동을 벌였으나 이후 신라에 들어감
→ 신라 문무왕의 지원을 받아 금마저(오늘날 전북 익산)를 중심으로 세력을 유지함

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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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보덕국(674~683)

→ 예문 : 안승이 보덕국 왕으로 임명되었다

→ 신라가 고구려 유민을 포섭하기 위해 안승을 왕으로 세워 금마저에 마련한 나라
→ 오늘날 전북 익산 일대를 중심으로 하였으며, 신라의 보호를 받는 형태였음
→ 683년 신문왕이 안승을 경주로 불러들이면서 결국 보덕국은 없어짐

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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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문주왕(재위 475~477)

→ 예문 : 고구려 병사는 비록 물러갔으나 성이 파괴되고 왕이 죽어서 [문주가] 왕위에 올랐다…

→ 백제 제22대 왕으로, 개로왕의 아들
→ 고구려 장수왕에게 한성이 함락되고 개로왕이 전사한 뒤 왕위에 오름
→ 수도를 한성에서 웅진(오늘날 공주)으로 옮겨 백제를 재정비함

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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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22담로(6세기 초)

→ 예문 : 지방을 통제하기 위하여 22담로에 왕족이 파견되었다

→ 백제 무령왕이 지방 통치를 강화하기 위해 운영한 지방 행정 제도
→ 전국의 주요 지역에 22개의 담로를 두고 왕족을 파견하여 다스리게 함
→ 지방 세력을 통제하고 왕권을 강화하려는 목적이 있었음

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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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구천(狗川)(554)

→ 예문 : 왕이 신라를 습격하고자 몸소 보병과 기병 50명을 거느리고 밤에 구천에 이르렀는데, 신라 복병을 만나 그들과 쌍다가 살해되었다.

→ 백제 성왕이 관산성 전투 과정에서 신라군의 공격을 받아 전사한 곳
→ 성왕이 군사를 이끌고 이동하다가 구천에서 신라군의 습격을 받아 죽음
→ 오늘날 충북 옥천 일대와 관련된 지역으로 봄

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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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산성 전투(554)

→ 백제가 신라에 빼앗긴 한강 하류 지역을 되찾기 위해 신라와 싸운 전투
→ 관산성은 오늘날 충청북도 옥천 일대에 있었음
→ 백제 성왕이 전사하고 백제가 크게 패배하면서 나제 동맹이 완전히 무너짐

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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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남조(420~589)

→ 예문 : 동상 앞 석상은 중국 남조의 영향을 받아 벽돌로 축조한 (가)의 무덤에서 출토된 진묘수 모형입니다

→ 중국의 남북조 시대에 중국 남쪽 지역에 차례로 존재했던 왕조들을 통틀어 부르는 말
→ 송 → 제 → 양 → 진의 네 왕조가 이어짐
→ 백제는 남조와 활발하게 교류하며 중국의 선진 문물을 받아들임

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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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령왕(재위 501~523)

→ 백제 제25대 왕으로, 웅진 시기의 백제를 안정시키고 왕권을 강화한 왕
→ 지방의 주요 지역에 22담로를 두고 왕족을 파견하여 지방 통제를 강화함
→ 중국 남조의 양나라와 활발하게 교류했으며, 무령왕릉에서는 이러한 국제 교류를 보여 주는 유물들이 발견됨

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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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양나라(502~557)

→ 예문 : 이 동상은 여러 번 고구려를 격파하여 다시 강국이 되었다는 내용의 국서를 양나라에 보내는 (가)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입니다.

→ 중국 남조를 구성했던 왕조 중 하나로, 무령왕 당시 백제와 교류한 나라
→ 무령왕은 양나라에 사신을 보내 외교 관계를 맺고 선진 문물을 받아들임
→ 양나라는 무령왕에게 영동대장군이라는 작호를 내려 주기도 함

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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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진묘수(鎭墓獸)(6세기, 무령왕릉)

→ 예문 : 동상 앞 석상은 중국 남조의 영향을 받아 벽돌로 축조한 (가)의 무덤에서 출토된 진묘수 모형입니다.

→ 무덤을 지키고 나쁜 기운을 물리치기 위해 무덤 안에 놓은 상상의 동물 모양 석상
→ 공주 무령왕릉의 입구에서 발견되었으며, 머리에 뿔이 달린 동물 모양을 하고 있음
→ 무령왕릉의 대표적인 유물로, 당시 백제의 장례 문화와 중국 남조 문화의 영향을 보여 줌

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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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명농(明襛)(?~554)

→ 예문 : 백제 제26대 왕 명농, 지혜와 식견이 뛰어나고 결단력이 있었다.

→ 백제 성왕의 이름으로, 명농 = 성왕임
→ 무령왕의 아들로 왕위에 올라 백제의 중흥을 추진함
→ 수도를 웅진에서 사비로 옮기고, 국호를 남부여로 바꿈
→ 이후 신라와의 관산성 전투 과정에서 전사함

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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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남부여(538~660)

→ 예문 : 국호를 남부여로 개칭하였다

→ 백제 성왕이 사비 천도와 함께 사용한 국호
→ 백제가 부여의 계통을 계승한 나라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붙인 이름
→ 538년 성왕이 수도를 사비(오늘날 부여)로 옮기면서 국호를 남부여로 바꿈
→ 이후에도 일반적으로는 계속 백제라고 불림

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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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이진아시왕(伊珍阿豉王)(6세기)

→ 예문 : 이진아시왕이 고령 일대에 세운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는 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

→ 대가야의 시조로 전해지는 인물
→ 《삼국사기》 지리지에 따르면 대가야는 XXXXX을 시조로 삼았다고 전해짐
→ 대가야는 오늘날 경북 고령을 중심으로 성장한 가야의 주요 나라였음
→ 신라 진흥왕 때인 562년 대가야가 신라에 멸망하면서 가야 세력도 사실상 소멸함

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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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흥왕(재위 514~540)

→ 신라 제23대 왕으로, 중앙 집권 체제를 크게 정비한 왕
→ 병부 설치(517), 율령 반포(520), 공복 제정 등을 통해 국가 제도를 정비함
이차돈의 순교(527)를 계기로 불교를 공인하고, 금관가야를 병합(532)

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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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병부(517)(법흥왕 4년)

→ 예문 : 이것은 국보 제242호인 울진 봉평리 신라비로 병부를 설치하고 율령을 반포한 이 왕 때 건립되었습니다

→ 신라 법흥왕이 설치한 군사 업무를 담당하는 중앙 관청
→ 군사 지휘와 병력 관리 등 국가의 군사 업무를 담당함
→ 중앙에서 군사권을 관리함으로써 왕권과 중앙 집권 체제를 강화함

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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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이차돈의 순교(527)(법흥왕 14년)

→ 예문 : 이차돈의 순교를 계기로 불교를 공인하였다.

→ 신라에서 불교 공인을 위해 이차돈이 죽음을 각오하고 희생을 자청한 사건
→ 이차돈은 자신의 처형을 통해 불교를 받아들일 명분을 마련하려 했고, 결국 왕명에 따라 처형됨
→ 이를 계기로 법흥왕이 불교를 공식적으로 공인함

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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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이사부(6세기)

→ 예문 : 이사부가 도살성과 금현성을 점령하다

→ 신라 지증왕·법흥왕·진흥왕 때 활약한 장군이자 정치가
→ 512년(지증왕 13년) 우산국(울릉도)을 정복하여 신라의 영토로 편입함
→ 이후 진흥왕 때에도 활약하며 신라의 영토 확장에 기여함

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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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거칠부(?~579)

→ 예문 : 거칠부가 국사를 편찬하다

→ 신라 진흥왕 때 활약한 장군이자 재상
→ 545년(진흥왕 6년) 왕명으로 학자들을 모아 『국사』를 편찬함
→ 고구려를 공격하여 한강 상류 지역 확보에도 공을 세움

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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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흥왕(재위 540~576)

→ 신라 제24대 왕으로, 신라의 영토를 크게 넓혀 전성기를 이끈 왕
→ 한강 유역을 차지하고, 대가야를 정복하여 신라의 세력을 크게 확대함
→ 새로 확보한 지역을 직접 돌아보고 순수비를 세워 자신의 영토임을 나타냄

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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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순수비(6세기, 진흥왕 재위기)
→ 한자: 巡 돌 순 · 狩 살필 수 · 碑 비석 비
→ 직역: 왕이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며 살펴보고 세운 비석

→ 예문 : 마운령, 황초령 등에 순수비를 세웠다.

→ 진흥왕이 새로 확보한 영토를 직접 돌아본 뒤 세운 비석
→ 신라의 영토 확장과 왕의 통치권을 과시하기 위한 목적이 있었음
→ 대표적으로 북한산비·창녕비·황초령비·마운령비가 있음
→ 진흥왕의 영토 확장 범위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임

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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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의자왕(재위 641~660)

→ 예문) 왕과 [소]정방 및 여러 장수들은 당상에 앉고, 의자와 그 아들 융은 당하에 앉혔다.

→ 백제 제31대이자 마지막 왕
→ 재위 초에는 신라를 공격해 대야성을 함락(642)하는 등 세력을 확대함
→ 이후 나당 연합군의 공격을 받아 사비성이 함락되고 백제가 멸망(660)

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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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설인귀(薛仁貴)(614~683)

→ 예문 : 사찬 시득이 수군을 거느리고 설인귀와 소부리주 기벌포에서 싸웠으나 잇달아 패배하였다.

→ 당나라의 장군으로, 고구려 멸망과 이후 나당 전쟁 과정에서 활동한 인물
→ 당이 한반도 지배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신라와 여러 차례 싸움
기벌포 전투(676)에서도 당 수군을 이끌고 신라군과 싸움

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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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안승(7세기)

→ 예문 : 안승이 신라에 의해 보덕왕으로 임명되었다.

→ 고구려 멸망 후 고구려 부흥 운동에 참여한 인물
→ 검모잠에 의해 고구려 왕으로 추대되었다가 이후 신라에 귀순함
→ 신라는 안승을 금마저(오늘날 전북 익산)에 머물게 하고, 이후 보덕왕으로 봉함

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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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기벌포 전투(676)(문무왕 16년)

→ 예문 : 사찬 시득이 수군을 거느리고 설인귀와 소부리주 기벌포에서 싸웠으나 잇달아 패배하였다.

→ 신라가 금강 하구의 기벌포에서 당나라 수군을 물리친 전투
→ 당의 설인귀가 이끄는 수군과 신라군이 싸움
→ 신라가 승리하면서 당 세력을 한반도에서 몰아내고 나당 전쟁을 사실상 마무리함

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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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보덕국(674~683)

→ 예문 : 안승이 신라에 이해 보덕왕으로 임명되었다

→ 신라가 고구려 유민을 포섭하기 위해 안승을 보덕왕으로 세워 금마저에 마련한 나라
→ 중심지는 오늘날 전북 익산 일대였으며 신라의 보호 아래 존재함
→ 683년 신문왕이 안승을 경주로 불러들이면서 보덕국은 없어짐

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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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백강 전투(663)(문무왕 3년)

→ 예문 : 당의 손인사, 유인원과 신라왕 김법민은 육군을 거느려 나아가고, 유인궤 등은 수군과 군량을 실은 배를 거느리고 백강으로 가서 육군과 합세하여 주류성으로 갔다. 백강 어귀에서 왜의 군사를 만나…… 그들의 배 4백 척을 불살랐다

→ 백제 부흥군과 이를 지원한 왜군이 나당 연합군과 백강에서 벌인 전투
→ 백제 부흥군을 돕기 위해 왜가 대규모 군사를 보냈지만, 나당 연합군에게 크게 패배함
→ 이 패배로 백제 부흥 운동이 큰 타격을 입고 사실상 쇠퇴함

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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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검모잠(?~670)

→ 예문 : 검모잠이 안승을 왕으로 세워 부흥 운동을 벌였다.

→ 고구려 멸망 후 고구려 부흥 운동을 이끈 인물
→ 고구려 왕족인 안승을 왕으로 추대하고 고구려 재건을 추진함
→ 이후 안승과 갈등을 빚었고, 결국 안승에게 죽임을 당함

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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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매소성 전투(675)(문무왕 15년)

→ 예문 : 이근행이 군사 20만 명을 이끌고 매소성에 머물렀다.

→ 신라가 매소성에서 당나라 군대를 크게 물리친 나당 전쟁의 대표적 전투
→ 신라군이 당군을 격파하고 많은 군마와 군수 물자를 노획함
→ 이후 신라는 당의 세력을 더욱 밀어내며, 이듬해 기벌포 전투(676) 승리로 나당 전쟁을 마무리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