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. 한국어
에로스의 기원과 성질
- 강의자: 플라톤
- 장소: 경희대학교
플라톤의 개요
- 출생: BC 427년
- 사망: BC 347년
- 객관적 관념론의 창시자
- 소크라테스의 제자
- 유명한 이데아설을 제창
- 저작은 대부분 대화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
목차
- 호모 에로티쿠스의 정의
- 향연
- 아리스토파네스
- 소크라테스
- 에로스의 기원
- 에로스의 성질
- 결론
호모 에로티쿠스란?
- 구성: 호모 + 에로티쿠스
- HOMO: 인간
- Eróticus: 연애의, 성애의, 색정적인
향연의 개요
- 플라톤이 쓴 글
- 아가톤의 작품이 상을 수상하여 이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자리에서 연설
- 소설인지 실제로 있었던 일인지는 불명확
아리스토파네스의 발제
- 에로스는 사랑이다!
- 사랑의 기원과 성질에 대한 통찰
- 우화 형식으로 제안됨
- 문화적 방식: 에로스는 욕망이며 욕망의 기원, 구조, 성질을 탐구
- 변증법적 대화법을 사용하여 깊은 통찰 제공
에로스의 기원에 대한 신화
- 동성애 코드는 완전함에 대한 열망으로 대표됨
- “연인들이 함께할 때 얻는 즐거움은 단순히 성적인 결합 때문이 아니다.”
잃어버린 반쪽을 찾아서
- 사랑의 기원과 성질
- 아리스토파네스의 발제:
- 남성: 태양의 자식
- 여성: 지구의 자식
- 자웅동체 인간: 달의 자식
- 헤르메스와 아프로디테의 결합으로 헤르마프로디토스가 태어남
제우스의 대처
- 인간들의 기억과 본래의 상태에 대한 상실
- 인간들은 사라지고 제사를 봉헌할 수 없게 됨
- 인간들은 반쪽으로 나뉘어지고 힘이 약해짐
에로스와 완전함에 대한 열망
- 3가지 유형의 자웅동체 분할:
- 남자로 쪼개진 여성: 남성에게 관심 없음, 여성끼리 친밀
- 여성으로 쪼개진 남성: 남성과 성적 관계
- 자웅동체로 반으로 나뉜 존재: 다른 반쪽을 그리워함
- 에로스는 자신의 잃어버린 반쪽을 추구하는 욕망으로 정의됨
소크라테스의 발제
- 아가톤과의 대화에서 에로스에 대한 다양한 정의 제시
- 에로스는 특정 대상에 대한 사랑이다.
- 에로스는 결핍된 것에 대한 사랑이다.
- 에로스는 아름다움을 추구하기 때문에 아름답지 않다.
- 에로스는 중간자(정령)로서 가사자와 불사자 사이에 위치한다.
아가톤과의 계속된 대화
- 에로스란 특정 대상에 대한 욕망으로, 결핍(lack)에서 기인함
- 아름다움에 대한 사랑은 아름다움의 결핍으로 설명됨
디오티마의 가르침
- 디오티마는 플라톤이 상상한 인물
- 그녀는 세상의 깊은 지식을 지닌 자로, 제우스로부터 명예를 얻은 여성
에로스의 본질
- 아름다움과 선을 추구하는 존재로 묘사됨
- 에로스는 아름답지 않거나 추한 것이 아닌 중간자의 의미를 가짐
- 아름다움, 지혜, 무지의 중간 상태에 존재
에로스의 기원
- 에로스는 아름다움의 추구와 결핍을 상징적으로 체현
- 에로스의 탄생 신화: 아프로디테의 축하연에서 태어남
- 에로스는 항상 결핍 상태이며, 아름다움을 얻기 위해 전략을 가짐
사랑의 본질과 에로스
- 인간은 좋은 것을 소유하고 싶어하며, 좋은 것을 추구하는 에로스가 필요하다.
- 사랑은 자신의 반쪽을 찾으려는 노력을 포함
- 사랑의 대상을 선택함에 있어, 통합된 그림을 원함
에로스의 기능
- 에로스는 아름다움을 낳으며, 선하고 아름다운 것을 영원히 간직하려는 욕망을 표현함
- 생식을 통해 아름다운 존재를 영원히 남겨놓는 방법으로 이해됨
Platonic Love의 단계
- 육체의 아름다움을 사랑하고, 그 속에서 아름다움을 발견
- 모든 육체의 아름다움이 동일함을 깨달음
- 영혼의 아름다움을 더욱 귀중하게 여김
- 지식의 아름다움을 보며 더 이상 개인의 아름다움에 안주하지 않음
나르키소스와 자기애
- 타자를 배제하는 자기애의 개념 설명
- 결핍이 없는 나르키소스가 나타내는 완전성과 오만함
- 사랑은 타인을 사랑하는 것이며, 자기자신이 아닌 타인과의 연결이 중요함
질문과 토론 주제
- 현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?
- 사랑은 발견일까, 만들어가는 것일까?
- 사랑은 충족될 수 없는 것인가?